마음단단하게 먹은지 1년이 흐른지금, 잘했다 생각한다

오다수
2021-07-13
조회수 64

20년간 알고지내온 사이였는데 이번사건계기로 완전히 남남되기로 했네요...

벌써 연락 안한지도 1년이 넘어서고, 역시 가족아니면 이제 누구도 믿을사람 없는것같습니다. 옆사람 소식으로 전해듣기로는 최근에 더 마음고생 하고 있다고 하던데.. 어쩌겠어요 자기가 자초한일인걸...이제는 진짜 저를 위해서 살아가기로만 생각하고 마음단단히 먹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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